증권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 기간 특징 주의할점
황혜린 세무사 · 인베스트 세무회계

안녕하세요 금융세제연구소 황혜린 세무사 입니다.
각 증권사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각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기간을 확인하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신청 시
주의할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4월 25일 금요일까지 입니다.
한투는 신고대행수수료가 무료가 아닙니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5월 15일 목요일 까지 입니다.
5월까지 넘어가서 대행신청을 받는
유일한 증권사입니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4월 11일 금요일 까지 입니다.
이번주까지니 삼성증권 신청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야 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4월 13일 일요일까지 입니다.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4월 11일 금요일까지입니다.
요즘 제비용까지 무료인 파격적인 이벤트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메리츠 365계좌로
이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가 작년 말부터 시작이라서 그런지
신청대상에 24년 중 메리츠에서 양도한 내역이 없다면
신청대상이 아닙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4월25일 금요일까지 입니다.
엔투는 본인에게 유리한 취득가액 계산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인데,
선입선출법과 이동평균법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KB증권
KB증권은 4월 27일 화요일까지 입니다.
KB증권의 경우 타증권사 거래가 있으면
온라인 신청이 안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신고 신청 시
주의할 점
첫째,
증권사가 제공하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대량으로 신고가 들어가기 때문에
증여, 타사대체 등 매수거래 외
다른 거래가 섞여 있는 경우
대행서비스 대상이 되지 않는 증권사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5월달에 세무대리인 또는 홈택스 신고를 통해
별도로 챙겨주세요!
둘째,
대체 거래가 있고
입고 시 거래내역에 찍힌 취득단가가
전일종가인 경우
양도소득 계산 시 본인이 생각한 양도소득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량으로 신고가 들어가는 대행의 특성상
이런 점을 모두 챙기기 어렵기 때문에
대체 거래가 있는 투자자라면
증권사가 발행해주는 양도소득계산명세서를 통해
차익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셋째,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국내주식 양도소득과 통산됩니다.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국내주식을 거래했다면
통산할 수 있는데
국내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통산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국내주식 양도소득 예정신고 (8월, 2월)에
놓친 경우 기한후 신고가 필요합니다.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국내주식은
대주주, 장외거래 (공개매수 등)
비상장주식, K-0TC 중소중견기업 외입니다.
손실이 나서 예정신고는 하지 않고 넘어갔지만
손실을 신고하고 이 손실과
해외주식에서 발생한 양도소득과 통산하면
내야 할 양도소득세가 줄어듭니다.
통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Q] 주식 양도소득 손실인데 신고해야하나요?(주식매수청구권 행사했는데 손실이라면?)blog.naver.com
양도소득세 기한 후 신고
해외주식 양도소득 통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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